
[CBC뉴스]아크릴이 12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1만9,500원에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따따블을 만약 기록한다면 78000원이다.
따따블이 성사된다면 그야말로 두둑한 보너스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시장 흐름을 본다면 쉽게 예측할 수는 없다. 초반 러시가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나 시장의 분위기가 워낙 변화가 무쌍해서 예측이 무척 어려운 상황이다.
아크릴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종목코드는 A0007C0이다. 공모주식 수는 216만 주이며, 공모금액은 약 421억 원이다. 일반청약 배정 주식 수는 45만~54만 주로 공시됐다.
청약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으며, 통합 경쟁률은 1,129.83대 1을 기록했다. 최종 청약 신청 건수는 33만9,475건이다. 배정 공고, 납입, 환불은 모두 12월 9일에 이뤄졌다.
아크릴은 AI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인프라 기술과 서비스 구축 기술을 보유한 AX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GPU 최적화, GPU 자원 가상화, RDMA 기반 고속 전송, 학습·추론 트래픽 차등화 기술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운영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워크로드 최적화와 효율적인 자원 운영 관리가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업종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다.
또한 다중 에이전트 기반 멀티모달 데이터 워크로드 처리 기술과 LLM을 포함한 대규모 AI 모델을 고객 요구사항에 맞게 최적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터 수집, 전처리, AI 모델 개발, 배포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한 상태다.
아크릴은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과 의료 특화 인공지능 플랫폼 ‘나디아(NADIA)’를 통해 헬스케어, 공공 등 산업별로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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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