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30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634회에서는 간고등어 맛집 등을 소개한다.
안동에 위치한 이 곳은 간고등어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짭조름한 맛과 부드러운 살맛이 일품인 안동의 특산물 간고등어다.
방송에 따르면 한 달에 사용하는 고등어는 무려 5,000마리 정도라는데.
제철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제주산 고등어에 1년 이상 간수 뺀 천일염으로 직접 염장을 한다는 것이다.
염장한 고등어는 하루나 이틀 숙성 후 석쇠에 등과 배를 차례대로 10분 정도 구워 노릇노릇 ‘겉바속촉’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는 간고등어구이다.
또 다른 별미는 칼칼한 간고등어조림이다. 무는 다시마와 간장, 다시마 파 뿌리 등과 함께 미리 한번 졸인 것이 포인트다.
일반 고등어를 쓰는 것과는 달리 조림에 간고등어 한 마리를 통째로 넣는다고 한다. 거기다 특급 비법 담긴 빨간 양념장으로 끓여주면 완성이다.
한편 이하는 MBC '오늘N'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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