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조이웍스앤코 대표이사가 공식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사과문은 조이웍스앤코 홈페이지 화면을 통해 공개됐다.
입장문에서 대표이사는 “저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을 드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건은 전적으로 개인의 잘못이며, 정당화될 수 없는 불찰”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이유로도 물리력 행사가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음에도 순간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적었다.
또한 그는 “경솔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책임을 인정했다. 아울러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하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과문에는 사건에 대한 추가 설명이나 향후 회사 차원의 구체적인 후속 조치 계획은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 측 역시 사과문 공개 외에 별도의 공식 입장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내용은 조이웍스앤코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표 사과문 원문을 토대로 정리됐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사과문 내용을 사실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개인이나 기업에 대한 평가·판단·투자 권유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향후 사실관계나 공식 발표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본지는 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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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