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노믹트리(228760) 주가가 지난 8일 장에서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노믹트리는 8일 장중 고가로 3만3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지만, 장중 2만7000원까지 하락하면서 그야말로 냉온탕을 오갔다.
지노믹트리는 8일 정규장에서 28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2850원(-9.02%) 내린 것이다.
지노믹트리는 지난 5일부터 종가기준 지켜오던 3만원선이 무너진 셈이다.
이런 가운데 주말을 앞두고 9일장에서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8일 지노믹트리는 얼리텍-B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제조허가를 공식 획득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바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주가는 요동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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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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