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2일부터 어떤 주가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지난 9일 장에서 0.60% 상승한 84200원에 마친 바 있다.
해외 수주 이슈와 글로벌 산업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 원전주 특성상 해외 관련주들의 동향도 함께 거론된다.
지난 9일(현지시간) 일부 글로벌 원전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뉴스케일 파워(SMR)는 4.27% 상승한 20.51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오클로(OKLO)는 7.90% 상승한 105.31달러에 마감했다. 우라늄에너지(UEC)는 1.30% 상승한 14.76달러였다. 카메코(CCJ)는 1.70% 상승한 107.56달러였다.
이런 가운데 국내 원전주들이 새주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가 향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가 다시 한번 4600선을 돌파할 지 여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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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