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한국거래소 전경.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1/549410_368911_3016.jpg)
[CBC뉴스] 덕양에너젠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덕양에너젠은 신주발행 공고를 통해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 수요예측은 코스닥 상장을 전제로 한 절차다. 공모 주식은 전량 신주 모집 방식의 기명식 보통주로 구성된다. 회사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신주모집은 6751000주이다.
공시에 따르면 공모가 희망 범위는 주당 8,500원에서 10,000원 수준이다. 최종 공모가는 수요예측 결과를 토대로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지정한 자가 공동대표주관회사와 협의해 결정한다.
공모주식 배정은 관련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확정되며,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별도의 기준에 따라 배분된다. 인수 및 배정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대표주관회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덕양에너젠은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본 조달 구조를 다변화하고, 중장기 사업 확장과 재무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상장 이후에도 사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공모 일정과 상장 일정이 순차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며, 코스닥 상장을 향한 절차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기업 공시 및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될 수 없으며, 주식 투자에는 원금 손실을 포함한 다양한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상장 및 공모 관련 일정과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