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덕양에너젠이 30일 상장된다.
덕양에너젠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통해 기관 경쟁률 650.14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8일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공모가는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 원으로 확정된 바 있다. 올 첫 입성하는 공모주이다. 따라서 성적표에 촉각이 곤두서 있다. 올해 첫 시금석이 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주가를 주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덕양 에너젠은 따따블이면 4만원이다.
공시된 일정에 따르면 예비심사 청구는 2025년 8월 4일, 심사 승인일은 2025년 11월 6일, 증권신고서 제출은 2025년 12월 1일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덕양에너젠의 사업 분야는 연료용 가스 제조 및 배관공급업이며, 주요 제품은 수소가스 및 고순도 수소가스로 명시돼 있다.
최근 실적 정보에 따르면 매출액은 2023년 1,290억 원, 2024년 1,374억 원, 2025년 1,047억 원으로 표시돼 있으며, 영업이익은 각각 50억 원, 60억 원, 42억 원, 당기순이익은 31억 원, 30억 원, 21억 원으로 나타난다.
공모 구조상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모두에서 높은 경쟁률이 확인됐지만,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시장 환경과 수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본 기사는 덕양에너젠의 IPO 일정, 수요예측 및 공모 구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 기사입니다. 공모가 확정이나 경쟁률 수치는 상장 이후 주가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지는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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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