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자신의 우승 순간을 촬영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메달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이용해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13일 한국시간 기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는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각각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촬영했다. 같은 날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치러진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는 금메달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은메달 쑨룽(중국), 동메달 임종언(대한민국) 선수가 기기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겼다.
10일 한국시간에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금메달 무라세 고코모(일본), 은메달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 동메달 유승은(대한민국)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남겼다. 그날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쇼트트랙 혼성계주 시상식에서는 금메달 이탈리아 대표팀, 은메달 캐나다 대표팀, 동메달 벨기에 대표팀 선수들도 같은 방식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11일 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PSJ-노멀힐에서 실시된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 시상식에서는 금메달 슬로베니아 대표팀, 은메달 노르웨이 대표팀, 동메달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메달 시상대에 선 선수들이 자신의 영광의 순간을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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