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의 생활금융 플랫폼 핀크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명절 선물 & 세뱃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2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행된다.
행사에서는 조건을 충족한 핀크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핀크머니 100만원을 지급하며, 2등 499명에게 2026년을 기념한 핀크머니 2026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명절 선물로 ‘일상 안심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일상 안심 케어’는 별도의 보험 가입 절차나 추가 비용 없이 핀크 앱 내 서비스 이용 동의만으로 바로 적용되며, 보험료는 전액 핀크가 부담한다. 이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한 재해 상해, 일상생활 중 폭력 피해, 식중독 입원, 특정 감염병 진단 등 다양한 사고 위험에 대해 1년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한다.
장일호 핀크 대표는 “핀크는 금융 서비스 제공을 넘어 손님이 일상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새해 맞이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께 금전적 혜택과 생활 속 안심케어 서비스를 함께 경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핀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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