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케이뱅크의 청약 2일차까지 일정이 종료됐다. 이번 청약은 지난 20일과 23일 양일간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됐다. 앞서 청약 1일차가 지난 20일 금요일 진행됐고 금일 진행된 2일차는 오후 4시를 기해 마쳤다.
이번 청약에는 NH투자증권 39만2143건, 삼성증권 35만60건, 신한투자증권 9만4385건의 청약건수가 몰리면서 이에 따른 균등 배정주식수는 NH투자증권 11.25주, 삼성증권 11.59주, 신한투자증권 3.74주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10주대 균등배정주식수를, 신한투자증권은 3주대를 기록했다.
비례경쟁률은 NH투자증권 268.26:1, 삼성증권 268.31:1, 신한투자증권 278.10:1이다.
한편 상장일은 오는 3/5이다.
상장 당일 어떤 성적표를 거둘지 이목이 쏠린다. 장세의 추이 등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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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