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증권이 23일 오후 현재 217원 빠진 1652원에 거래중이다. 무려 11%이상 떨어진 주가이다. SK증권은 13일과 19일 연달아 상한가를 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하지만 20일 18%, 23일 마이너스 217원으로 기세가 점차 꺾이는 느낌이 든다. 20일 SK증권은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됐다.
지정사유는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133조에 따른 단기과열종목 지정 요건 충족이었다. 시장조치 내용은 지정일 포함 3거래일간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매매방식 적용이었다. 투자유의사항에 따르면 "종료일의 다음 매매거래일(해제일)부터 단기과열종목 지정이 해제됩니다. 단, 종료일 종가가 지정일 전일의 종가보다 20% 이상 높은 경우에는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을 3거래일간 연장하여(1회에 한함) 단일가매매 계속 적용" 조항이 있다.
보험 증권들의 변동성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선별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피는 현재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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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