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2월 25일 금시세닷컴 기준 국내 금 시세가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날 순금(3.75g) 가격은 팔 때 기준 88만 원으로 전일 대비 1만 원 올랐으며, 살 때는 103만9,000원으로 9,000원 내렸다.
18K는 팔 때 64만9,000원으로 7,000원 상승했고, 14K는 팔 때 50만4,000원으로 6,000원 올랐다.
백금(3.75g)은 팔 때 36만8,000원으로 1만 원 상승했으며, 살 때는 44만4,000원으로 1만3,000원 올랐다.
은(3.75g)은 팔 때 1만7,500원으로 250원 상승했고, 살 때는 2만2,500원으로 250원 올랐다.

한편 주식시장이 상승 국면을 보일 때에도 금이 완전히 외면받지 않는 이유는 자산 포트폴리오의 균형 때문이다. 주식이 수익성을 담당한다면, 금은 불확실성에 대비한 보험 성격을 지닌다. 따라서 금은 단기 시세보다는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인식 속에서 꾸준히 편입되고 있다.
금의 가치는 단기 등락보다도 수천 년간 축적된 ‘신뢰의 역사’ 위에서 평가되고 있다는 점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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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