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연속 강세로 마친 가운데 27일 장에서는 오름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6일 NXT 장에서 10만4000원에 마감했다. 0.78% 오른 것이다. 앞서 지난 25일 장에서도 상승으로 마친 바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첫 6300선에 도달해 눈길을 끈다. 이날 3.67% 오른 6307.27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6313.27까지 오르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수급을 살펴보면 26일 장에서 외국인이 9만3890주를 개인이 4만9390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1만3883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925만4706주를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3·1절 연휴를 앞둔 27일 어떤 향방을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또한 미국 증시의 흐름도 살펴야할 요소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장에서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강세로 마쳤다. 26일 장에서는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미국 원전주의 동향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6일 공시를 통해 오는 3월 3일 오전 9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요은 회사 소개, 경영실적 및 주요 사업전망 및 Q&A 등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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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