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27일 장초반부타 강세를 보이면서 11만빌리티에 도달했다.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향후 11만빌리티를 지켜낼 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NXT서 10만2500원까지 낙폭을 키웠으나 강세로 전환하면서 9시 9분 현재 주가는 11만원이다. 전일대비 5.97% 오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현시각 기준 약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별주들의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원전주들의 동향도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다. 같은 시각 우리기술, 한전기술, 우진엔텍 등 일부 원전주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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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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