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3월 2일 기준 한국금거래소가 발표한 시세에 따르면 순금(24K, 3.75g)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순금은 ‘살 때’ 110만 원으로 전일 대비 3.36% 오르며 3만7,000원 상승했다. ‘팔 때’ 가격은 88만7,000원으로 1.92% 상승, 1만7,000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18K 금 ‘팔 때’ 가격은 65만2,000원으로 1.92% 상승해 1만2,500원 올랐다. 14K 금 ‘팔 때’ 가격은 50만5,600원으로 1.92% 상승, 9,700원 상승했다.
백금(Platinum, 3.75g)은 ‘살 때’ 48만7,000원으로 2.05% 상승해 1만 원 올랐고, ‘팔 때’는 39만5,000원으로 6.33% 상승하며 2만5,000원 상승했다.
은(Silver, 3.75g) 가격도 오름세를 보였다. ‘살 때’는 2만5,730원으로 3.73% 상승해 960원 올랐으며, ‘팔 때’는 1만5,520원으로 3.74% 상승, 580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각 기준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5300달러선을 넘었다. JP모건은 금의 장기 가격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JP모건은 2026년 말 온스당 6300달러 전망을 유지했다.
한편 이스라엘이 이란에 사흘째 공습을 가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헤란 곳곳에 폭발음이 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값의 향방을 주시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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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