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변우석이 3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2만 표 고지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팬투표심을 입증하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변우석은 총 2만 714표를 획득하며 52.6%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달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일찍이 '2만 클럽'에 이름을 올린 변우석은 다음달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방송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끈다.
현재 남자연기상 부문은 변우석의 뒤를 이어 김선호가 8,223표(20.9%)로 2위를 지키고 있으며, 로몬이 2,682표(6.8%)를 기록하며 3위에 올라 있다. 이어 로운(1,365표, 3.5%)과 이준기(1,038표, 2.6%)가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되어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6위부터 10위권에는 장근석(873표, 2.2%), 박보검(858표, 2.2%), 장기용(701표, 1.8%), 김남길(572표, 1.5%), 이민호(421표, 1.1%)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끈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2만 표'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변우석이 3월 어워즈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어떤 기록을 경신해 나갈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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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