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난달 합류와 동시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배우 김선호가 3월 네티즌어워즈에서도 뜨거운 활약을 이어가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9일 오후 6시 41분 기준, 김선호는 7,938표를 획득하며 21.2%의 득표율로 남자연기상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1위는 19,772표(52.9%)를 기록 중인 변우석이 차지하고 있으며, 로몬(2,535표, 6.8%), 로운(1,243표, 3.3%), 이준기(960표, 2.6%)가 그 뒤를 잇는 중이다.
최대 관건은 김선호가 월말까지 보여줄 저력이다. 지난달 등장과 동시에 정상에 등극하며 ‘신흥 강자’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던 만큼, 이번 달에도 중반 이후 거센 반격이 시작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김선호가 과연 현재의 격차를 좁히고 다시 한번 정상의 자리를 탈환할 수 있을지, 3월 어워즈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 넘치는 순위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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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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