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캠페인 ‘Simple. Lab’ 광고가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본 시상식은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체가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메시지의 공감도와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는 국내 유일의 상이다.
수상 광고인 ‘Simple. Lab - 어느 날 도착한 아빠의 문자 한 통’은 바쁜 자녀와 서툰 부모의 문자 메시지를 소재로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담아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 광고는 든든했던 아빠가 느끼는 디지털 장벽을 딸의 시선으로 포착한 뒤 이를 Simple. Lab의 아이디어와 연결하는 과정을 진솔하게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도 큰 반응을 얻었다.
Simple. Lab은 고객 아이디어로 통신 생활을 변화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Simply. U+와 함께 출범했다. LG유플러스 고객은 통합 앱 U+one에서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회사는 반영된 아이디어와 연구 중인 아이디어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제안된 상품과 기능들은 실제로 구현 중에 있다.
이번 수상의 기반인 브랜드 슬로건 Simply. U+는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고객이 느끼는 복잡함을 해소하고 불편을 줄여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고객 중심 혁신 전략이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Simply. U+는 본질에 집중한 상품, 투명한 가입과 사용 조건, 쉬운 접근성과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를 통해 명확하고 단순한 통신 경험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이번 수상은 소비자가 직접 뽑은 광고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Simply. U+의 가치를 고객이 공감하도록 캠페인을 지속하면서 고객 경험을 진정으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말에는 Simply. U+를 중심으로 한 ‘고객 중심’ 마케팅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