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박지훈이 2026년 3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 달간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영화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2억6,228만69개를 분석한 결과, 박지훈이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분석 대상 데이터는 전월 1억7,045만3,595개 대비 53.87% 증가했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박지훈에 이어 유해진, 유지태, 이준혁, 전미도, 김민, 박정민, 윤경호, 고윤정, 신세경, 이성민, 한지민, 김남길, 이병헌, 하정우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차지한 박지훈은 참여지수 440만9,374, 미디어지수 844만2,333, 소통지수 876만5,268, 커뮤니티지수 924만4,152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086만1,127을 달성했다.
2위 유해진은 참여지수 282만420, 미디어지수 709만4,277, 소통지수 770만1,790, 커뮤니티지수 822만8,84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584만5,330을 나타냈다.
3위 유지태는 참여지수 220만6,037, 미디어지수 495만4,397, 소통지수 208만1,567, 커뮤니티지수 338만6,845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262만8,846으로 분석됐다.
4위 이준혁은 브랜드평판지수 953만7,137, 5위 전미도는 807만602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3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기록했다”며 “박지훈은 링크 분석에서 ‘돌파하다, 기록하다, 눈물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단종’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94.78%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