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사진제공=소속사.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4/565747_382218_631.jpg)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전현무, 3위는 하하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예능방송인 50명을 대상으로 총 7,330만 179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7,271만 7,089건) 대비 0.80% 증가한 수치다. 평가는 소비자 참여, 미디어 노출, 소통, 소셜 대화량 등을 지표로 산출됐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4위 김종국, 5위 강호동, 6위 신동엽, 7위 이수지, 8위 주우재, 9위 서장훈, 10위 김동현, 11위 지석진, 12위 김숙, 13위 허경환, 14위 김종민, 15위 김준호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기록한 유재석의 브랜드평판지수는 585만 3,452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28만 4,898, 미디어지수 58만 4,685, 소통지수 243만 394, 커뮤니티지수 255만 3,475를 기록했다. 전월(601만 9,349) 대비 2.76% 하락했다.
전현무는 브랜드평판지수 258만 9,182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4.36% 감소했다. 하하는 257만 1,498로 21.71% 상승했다. 김종국은 249만 3,088로 0.24% 올랐고, 강호동은 229만 621로 33.64%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4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0.8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22.48%), 브랜드이슈(–2.64%), 브랜드소통(–1.08%)이 하락했고, 브랜드확산(8.31%)은 상승했다”며 “유재석은 링크 분석에서 ‘토크하다, 믿고본다, 결제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로는 ‘놀면 뭐하니’, ‘유 퀴즈 온 더 블럭’, ‘런닝맨’이 두드러졌다. 긍정 비율은 92.37%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