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인스코비가 경영 정상화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경영지배인을 선임했다.
인스코비는 6일 공시를 통해 박호진 경영지배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회사의 경영 정상화 및 리스크 관리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박호진 신임 지배인은 1978년 1월 11일생으로, 제이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신광, 금화합동법률사무소 및 법무법인 광야 등에서 근무한 법률 전문가다. 현재는 주식회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 법무팀장을 맡고 있다.
회사는 상법 제10조에 근거해 지배인에게 대내외 계약 체결 및 자금 관리 업무를 맡길 예정이다.
임기는 2026년 4월 6일부터 시작되며,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가 선임될 때까지다. 지배인의 근무지는 인스코비 본점이다.
이번 안건은 2026년 4월 6일 이사회에서 결의됐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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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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