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열린 미국 이란 휴전 협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밤 그의 SNS에서 "자, 보시다시피 회의는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대부분의 사항에 합의했지만, 정말 중요한 한 가지, 바로 핵 문제는 합의되지 않았다. 세계 최정상급 해군인 미 해군은 즉시 호르무즈 해협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작할 것이다. 언젠가는 "모든 선박의 출입이 허용되는" 상황에 도달할 것이지만, 이란은 "어딘가에 기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이는 세계적인 협박이며, 각국 지도자, 특히 미국 지도자는 결코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란을 비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저는 미 해군에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모든 선박을 국제 해역에서 수색 및 차단하도록 지시했다. 불법적으로 통행료를 지불하는 자는 공해상에서 안전한 항해를 보장받을 수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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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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