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양식품이 증권가의 긍정적 실적 전망에 힘입어 장중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19일 오전 장중 삼양식품은 139만60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 대비 3만원(2.20%) 상승했다. 최근 증권가에서는 실적 성장 지속 가능성과 해외 시장 확대 흐름에 주목하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0만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 기준 목표주가는 약 31.8%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다.
하나증권은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144억원, 1771억원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0%, 32.2%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돈 실적이라는 설명이다. 영업이익률(OPM)은 24.8%로 집계됐다.
2분기 역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증권은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152억원, 1745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3%, 45.3% 증가한 수치다.
증권가는 삼양식품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꼽고 있다. 특히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미국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연말 중국 공장 가동 예정 역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내년까지 분기별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하나증권은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분기별 매출 성장이 지속돼야 한다”며 “중국 공장 가동 효과까지 감안하면 내년까지 성장 가시성은 높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삼양식품의 밸류에이션 부담 논란에도 주목하고 있다.
[※ 본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가상자산 및 금융시장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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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