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경기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초반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일 오후 개표율 6.10% 상황에서 조국 후보는 2,249표(38.12%)를 얻어 1위를 기록중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1,935표(32.80%)를 얻어 뒤를 추격하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314표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1,402표(23.76%)로 3위에 올랐으며, 진보당 김재연 후보는 217표(3.67%), 자유혁신 황교안 후보는 96표(1.6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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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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