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3위는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5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765만5,765건을 분석해 이뤄졌다. 이는 전월 805만1,864건보다 4.92% 감소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소셜·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6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4위 전찬우, 5위 김정수, 6위 노용훈, 7위 문윤석, 8위 채수웅, 9위 김정수, 10위 임경호, 11위 이재옥, 12위 최성욱, 13위 김영문, 14위 장매튜하돈, 15위 서혜자 순으로 나타났다.
김문석 대표는 참여지수 20만9,500, 미디어지수 56만5,815, 소통지수 50만5,602, 커뮤니티지수 49만3,947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77만4,864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1.16% 상승했다.
정길호 대표는 브랜드평판지수 99만1,696으로 2위에 올랐다. 참여 14만1,415, 미디어 38만4,174, 소통 26만5,661, 커뮤니티 20만446으로 집계됐으며, 전월보다 8.43% 상승했다.
김대웅 대표는 참여 12만4,550, 미디어 30만9,001, 소통 13만3,005, 커뮤니티 16만1,144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72만7,701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7.62% 상승했다.
전찬우 대표는 브랜드평판지수 28만8,857로 4위를 기록했으며 전월보다 6.43% 하락했다. 김정수 대표는 24만246으로 44.09% 감소하며 5위에 자리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6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김문석 대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저축은행 CEO 관련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4.92%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 3.92%, 브랜드이슈 9.78%, 브랜드확산 8.60%는 하락했고, 브랜드소통은 7.45%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