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농업회사법인(주)온샘의 K-품종 단호박 브랜드 바밤(BABAM)이 지난 6월 6일 개최된 초장거리 자전거 대회 ‘란도너스 1200(Korea Randonneurs 1200)’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바밤포켓밀 단호박죽과 바밤단호박식혜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 광나루를 출발해 전라남도 해남 땅끝마을을 거쳐 다시 서울로 복귀하는 왕복 약 1,200km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외부 도움 없이 제한시간 90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하는 극한의 도전에 나섰으며, 체력과 정신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국내 대표 장거리 자전거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다.
바밤은 대회 기간 참가자들의 원활한 영양 보충을 위해 별도의 보급 부스를 운영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바밤포켓밀과 시원하게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바밤단호박식혜를 지원했다.
특히 바밤포켓밀 단호박죽은 온샘이 자체 개발한 K-품종 ‘바밤단호박’을 활용한 제품으로, 단호박과 제주 무항생제 우유를 담아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장거리 라이딩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함께 제공된 바밤단호박식혜 역시 국내산 쌀과 엿기름, 바밤단호박을 활용해 만든 전통 음료로 라이딩 중 수분과 에너지를 보충하는 음료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국내 참가자는 물론 해외 라이더들도 방문해 한국의 전통적인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밤 제품을 경험했다.
이번 협찬은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운동 문화를 응원하는 바밤의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바밤은 최근 ‘건강한 하루 습관, 바밤’을 브랜드 메시지로 내세우며 운동과 식습관을 연결하는 루틴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식 SNS를 통해 러닝, 요가, 필라테스, 크로스핏, 등산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바밤 루틴 챌린지’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루틴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실제로 바밤 루틴 챌린지는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참가자들에게 제품을 지원하고, 운동과 식습관을 기록하는 콘텐츠를 함께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만들어가고 있다.
온샘 이충우 대표는 “1200km라는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선 란도너스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모여 완주라는 결과를 만드는 것처럼 바밤 역시 소비자들의 건강한 루틴을 응원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전거 라이딩은 물론 러닝, 등산, 마라톤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루틴푸드를 소개하며 소비자들의 건강한 하루 습관 만들기에 함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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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