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606/582927_396027_1139.jpg)
[CBC뉴스] LG에너지솔루션이 증권사의 긍정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장중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증시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 내린 4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다올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적정주가 55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와 비교하면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다.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을 6조7000억원으로 전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적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했다. 단기적으로는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수 있지만 중장기 개선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부문이 올해 2분기를 기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전사 수익성 역시 올해 하반기부터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다올투자증권은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지만 수익성 개선이 점진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업황 둔화 우려와 글로벌 수요 변동성이 단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ESS 시장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가 중장기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투자자들은 향후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성 개선 여부와 ESS 사업 성장 속도가 실제로 확인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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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