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라잇썸(LIGHTSUM)의 멤버 유정이 첫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정은 지난 22일 종영한 웹드라마 '구독연애'에서 사랑에 지쳐 있으면서도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 유정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극 중 유정은 AI 연애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며 겪는 감정의 변화와 MZ세대 청춘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했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유정은 안정적인 대사 톤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극을 이끌었으며, 솔직하고 풋풋한 로맨스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유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멤버 주현이 작곡하고 본인이 작사에 참여한 곡 'Nonsense' 영상을 공개하는 등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웹드라마 '구독연애' 화면 캡처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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