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2026년 7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2위는 한화생명 변액보험, 3위는 삼성생명 변액보험이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의 빅데이터 1,832만748개를 분석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1,831만6,125개)보다 0.03% 증가했다.
7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미래에셋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삼성생명, 4위 교보생명, 5위 메트라이프생명, 6위 동양생명, 7위 신한라이프, 8위 흥국생명, 9위 NH농협생명, 10위 KB라이프생명, 11위 DB생명, 12위 라이나생명, 13위 KDB생명, 14위 ABL생명, 15위 AIA생명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참여지수 120만9,579, 미디어지수 126만3,056, 소통지수 45만1,831, 커뮤니티지수 34만9,735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27만4,202를 획득했다. 이는 전월 브랜드평판지수 334만318보다 1.98% 하락한 수치다.
2위 한화생명 변액보험은 참여지수 91만3,741, 미디어지수 93만5,898, 소통지수 36만558, 커뮤니티지수 30만3,05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51만3,256으로 집계됐다. 전월 브랜드평판지수 252만379와 비교해 0.28% 하락했다.
3위 삼성생명 변액보험은 참여지수 99만8,578, 미디어지수 56만6,722, 소통지수 40만4,826, 커뮤니티지수 34만8,420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31만8,546을 나타냈다. 이는 전월 브랜드평판지수 228만8,906보다 1.29% 상승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7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0.03% 증가했다"며 "브랜드소비는 2.16%, 브랜드이슈는 7.09% 상승했고, 브랜드소통은 19.92%, 브랜드확산은 4.49%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