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MMORPG ‘아스달 연대기’의 신규 서버 ‘NEW WORLD’ 오픈을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이번 ‘뉴 월드’ 서버는 7월 14일 오픈되며, 게임 내 플레이와 파밍으로만 성장 요소를 획득할 수 있다. 유료 소환 뽑기 4종은 제외되며, 전설 등급까지 획득 가능한 정령 및 탑승물 소환권은 필드 탐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무기 외형과 꿈돌 소환권은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100% 획득 가능하며, 태고 장신구도 게임 진행 중 계속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뉴 월드’ 서버는 별도의 유료 패키지 상품 없이 패스 중심으로 운영되며,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빛나는 각성 정령 및 탑승물 11회 소환권 2개씩, 빛나는 무기 외형과 꿈돌 11회 소환권 2개씩, 태고 장신구 4종 선택 상자 1개로 구성된 올 파밍 세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뉴 월드’에서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들은 전설 탑승물을 최소 1개에서 최대 4개까지 획득 가능한 전설 확정 이벤트와 성장 지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7월 6일 개발자 코멘터리 방송을 통해 게임성 변화와 신규 서버 ‘뉴 월드’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뉴 월드’ 서버와 크라본 서버에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지 않고 패스 중심 운영 체제를 유지하며, 주간 구매 재화 수량도 현행 20회에서 추가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존 리전 서버는 정기 상품 중심 운영을 계속하며 패키지 상품을 점진적으로 줄여 이용자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7월 6일 진행되는 특별 라이브 방송에서 개발진이 직접 ‘아스달 연대기’의 변화된 게임성과 ‘뉴 월드’ 서버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