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까뮤이앤씨는 에스케이에코플랜트와 SK하이닉스 청주 P&T7 신축 프로젝트 PC공사 2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64억원(66,400,000,000원)으로, 2025년 말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2,974억5,343만6,886원의 22.3%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주)이며, 공사 지역은 충북 청주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대금은 기성불 방식으로 지급되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다. 계약(수주)일은 2026년 7월 7일로, 계약 상대방의 전자서명일 기준이다.
이번 공사는 SK하이닉스 청주 P&T7 신축 프로젝트의 PC(Precast Concrete) 자재 납품 및 설치공사다. 공시에 따르면 PC 공법은 건축물의 기둥·보·슬래브 등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탈현장 시공(OSC) 방식이다.
회사는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공사 진행 과정에서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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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