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대구 중구 동성로 더현대 대구 8층 고객서비스 라운지에 9월 23일까지 업비트 고객데스크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고객데스크는 서울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오프라인 상담 창구로, 업비트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이나 이용 방법에 궁금한 이용자들에게 1대1 상담과 신규 가입 안내를 제공한다. 두나무는 비대면 서비스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현장에서 직접 안내받도록 고객데스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생애 최초로 업비트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권이 지급되며, 신규 가입자 중 매월 각 1명씩 총 3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방문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업비트 브랜드 굿즈가 증정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업비트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나무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기반으로 지역 고객 접점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고객데스크를 마련했다"며 "업비트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거나 디지털자산에 대해 궁금한 고객이 부담 없이 방문해 안내를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