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백일을 맞아 한복을 차려입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629회에서는 곽튜브가 직접 마련한 백일상 위에서 잠든 태산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태산은 파스텔 톤 한복을 입고 정자관과 복건 등 여러 모자를 착용하며 대감님과 도령으로 변신해 시선을 끈다. 특히 백일상 중앙에서 깊은 잠에 빠진 태산은 평온한 표정과 미소를 띠고 있어 주목을 받는다.
방송에는 곽튜브의 절친 전현무가 태산의 100일을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내는 장면도 포함된다. 전현무는 “태산아 백일 축하한다”며 “얼굴, 성격 모든 게 엄마 닮아서 다행이다. 조만간 삼촌이 놀러 갈게”라고 말했고, 태산은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며 순둥한 미소로 답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왔으며,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와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에 들었다. 같은 해 8월 2주차에는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올랐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