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주방용품 전문기업 케이노블(대표 손민영)이 선보인 프리미엄 주방용품 ‘쿠멜 IH 접시팬’이 현대홈쇼핑 첫 론칭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케이노블은 지난 7월 1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진행된 ‘쿠멜 IH 접시팬’ 론칭 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9일 현대홈쇼핑에서 2차 방송을 편성해 다시 한번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쿠멜 IH 접시팬’은 조리와 플레이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원 팬(One Pan)·원 플레이트(One Plate)’ 콘셉트의 제품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이지 멀티 핸들을 적용해 조리 후 손잡이를 분리하면 별도의 그릇 없이 식탁에 바로 올려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인덕션(IH),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오븐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며, 티타늄 함유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갖췄다. 여기에 세련된 유럽형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 구성까지 더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속모델 배우 이연경이 직접 출연해 제품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실생활에서 유용한 사용 팁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주방용품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케이노블 장도일 총괄본부장은 “현대홈쇼핑 첫 방송에서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7월 19일 진행되는 2차 방송에서는 ‘쿠멜 IH 접시팬’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노블은 20년 이상 주방·생활용품을 제조·유통해 온 전문기업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프리미엄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