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조아캣파크 서울점이 오는 8월 31일까지 호텔링 및 데이케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기 호텔링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호텔링 10박 이상 이용 시 무료 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며, 15박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전체 이용금액의 10% 할인, 30박 이상 이용 고객에게는 15%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호텔 또는 데이케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이조아캣파크 서울점은 반려견과 반려묘의 생활 공간을 층별로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 2층은 애견호텔과 데이케어, 잔디 운동장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3층은 고양이카페와 고양이호텔, 반려동물 목욕시설을 운영한다. 4층에는 루프탑 공간인 스카이파크가 마련돼 있다.
특히 서울 고양이호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반려묘는 개별룸(1묘 1실)을 기본으로 이용하며, 같은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는 고양이의 경우에는 동일 객실 이용도 가능하다. 객실에는 개인 화장실과 복층 캣타워, 식기, 스크래처, 장난감 등이 갖춰져 반려묘가 익숙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조아캣파크 서울점은 처음 호텔링을 경험하는 고양이를 위해 보호자의 체취가 남아 있는 옷이나 담요, 애착인형 등을 함께 준비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는 전문 관리 인력이 아이의 상태와 성향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적응을 돕고 있다.
또한 데이케어 체크리스트를 통해 반려동물의 컨디션을 기록·관리하고 있으며, 보호자의 요청에 따라 놀이와 교감, 목욕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호텔 공간을 각각 분리해 운영하는 만큼 반려묘가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호텔링 기간 동안에는 보호자가 원할 경우 사진과 영상으로 반려동물의 생활 모습을 전달받을 수 있으며, 이용 종료 후에는 객실별 살균 및 방역을 실시해 위생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CCTV를 통한 관리 시스템도 운영해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조아캣파크 서울점 관계자는 "장기간 여행이나 출장으로 반려동물을 맡겨야 하는 보호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돌봄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태원 고양이 호텔, 용산 고양이호텔을 찾는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품질과 위생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