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KCM의 막내아들 하온이가 생후 5개월 된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는 2013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사랑받아왔으며,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22일 방송되는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라는 제목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 미연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KCM이 첫째 딸 수연, 둘째 딸 서연, 그리고 막내 하온까지 세 자녀를 돌보는 일상이 그려진다.
KCM은 첫째 수연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둘째 서연의 등원 준비와 놀이를 챙기며, 막내 하온의 분유 시간을 돌보는 바쁜 하루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가 셋이 되니 너무 바쁘다"고 말했다. 스페셜 MC 미연은 이를 보며 "음악방송에서 KCM 선배님 뵈면 박수 쳐 드려야겠다"며 감탄했다.
특히 5개월 된 막내 하온은 통통한 볼과 환한 미소로 아빠의 피로를 풀어주며, 아빠와 눈을 맞출 때마다 비타민 같은 미소를 지어 현장을 밝히고 있다. KCM은 하온을 바라보며 "에구 좋아"라고 미소를 지었다.
하온과 함께 수연, 서연 삼 남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