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자사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 3주년을 맞아 '핫썸머 페스티벌' 업데이트와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SSR+ 동료 '[붉은 등불] 시랼'이 추가됐다. 시랼은 은신과 순간이동 기술을 활용해 적의 후방을 공격하며 출혈 피해를 입히는 암살자 캐릭터다. 연기를 이용해 자신을 숨기고 생존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필살기 사용 시 연속 순간이동과 광역 피해를 가할 수 있다. 원작에서 시랼은 로 포 비아 가문과 자하드를 무너뜨리기 위해 활동하며 냉철하고 계산적인 성격으로 묘사된다.
3주년 행사는 8월 19일까지 이어지며, 이용자는 데일리 미션 완료를 통해 '[3주년] 논스톱 SSR+ 티켓', 3주년 칭호, 가주 등급 배경, 레볼루션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를 통해 원하는 SSR+ 동료를 선택해 획득하고 최대 한계돌파까지 성장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이 이벤트에는 지난 5월에 등장한 '[빛나던 자] 마고'를 포함한 SSR+ 동료들이 포함되며, 최대 2000장의 '논스톱 SSR+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8월 5일까지는 게임 내 PD 캐릭터(NPC)와 '참참참' 미니게임에서 승리하면 암시장 티켓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리며, 친구 초대, 성장 교환, 레볼루션 초기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를 통해 복귀 이용자들이 최신 인기 캐릭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마블은 8월 중 신규 가주급 동료 추가와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를 예고했으며, 3주년 특별 쿠폰 코드 'TOG3YEARS'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9월 2일 업데이트 점검 전까지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암시장 티켓 10장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