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신규 5성 캐릭터 '메이벨'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29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3주간 특별 이벤트 스토리 '이단심판관의 휴일'이 진행된다.
'메이벨'은 번개 속성의 파괴형 캐릭터로, 현실과 현상을 기록하는 이단심판관이면서 신실한 수녀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무기로는 책 '에피그램'을 사용하며, 궁극기 '불의, 멸절'을 시전할 경우 에피그램의 처형인이 소환되어 강력한 번개 속성 피해와 번개 속성 약화 효과를 부여한다. 갱생이 불가능한 악인에게 엄격한 심판을 내리는 설정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메이벨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접하고, 소환권과 성장 재료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메이벨과 함께하는 특별 미션', '심판관 메이벨의 7일 출석 이벤트', 그리고 '메이벨'의 에픽 퀘스트 '권선멸악'이 새롭게 도입됐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 포획 및 수집, 합성 시스템,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플레이,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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