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엿같은 사랑' 출연 배우 정해인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5561_406499_4351.jpg)
!['이런 엿같은 사랑' 출연 배우 하영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5561_406500_4352.jpg)
!['이런 엿같은 사랑'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5561_406501_4354.jpg)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 하영이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배경에는 '중증외상센터', '참교육' 등 여러 넷플릭스 작품에서 활약한 이력이 있다.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홍.건.데' 영상에서 정해인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 영상에서 유병재는 하영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계기가 '중증외상센터'였다고 언급하며, 해당 작품이 하영에게 어떤 의미인지 질문했다. 이에 하영은 그 작품을 통해 자유롭게 연기하는 경험을 처음 해볼 수 있었고, 자신의 털털한 면모를 더 드러내도 된다는 격려를 받아 용기를 얻었다고 답했다.
또한 유병재는 하영의 가족에 대해 언급하며, 집안에 의사가 많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하영은 아버지, 할아버지, 그리고 증조할아버지까지 의사였다고 전하며, 특히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전공해 한양에서 처음 개업한 의사였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하영의 친언니 역시 의사로 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하영은 자신은 의사가 되는 것에 대해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었고, 언니가 열심히 하길 바랐을 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번 '홍.건.데' 영상은 '왁뿌 들고 놀러 온 조폭(?) 친구들 |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으로 6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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