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적재가 오는 9월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적재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18일부터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서울 영등포구 얼터에서 단독 공연 ‘2026 적재 LIVE SESSION : in s c a p 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무대 외적인 요소를 덜어내고 적재와 그의 기타에 집중해 음악의 본질을 마주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명 ‘in s c a p e’는 여백을 통해 단어의 본질을 들여다보게 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관객을 에워싼 공간 안에서 적재의 내면을 깊이 있게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 일정은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120분이다.
사진제공: 어비스컴퍼니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