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이터닉스(475150)가 장중 5% 넘게 하락하며 5만원선 방어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SK이터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100원(5.64%) 내린 5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낙폭이 확대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된 모습이다.
이날 국내 증시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6232.44로 전 거래일보다 63.94포인트(1.01%) 하락했고, 코스닥은 784.60으로 17.07포인트(2.12%) 내리며 동반 약세를 보였다.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지수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SK이터닉스 역시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속에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현재 주가는 5만원대를 웃돌고 있지만, 낙폭이 커진 만큼 해당 가격대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장중 주가는 수급과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닌 시장 동향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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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