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황정음이 생성형 AI 챗GPT를 활용해 자신의 연예계 복귀 및 지난 인생사를 돌아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제작진과 함께 유튜브 개설 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정음은 영상을 본 시청자들의 반응 중 웃는 모습에 대한 지적에 대해 언급했다. 황정음은 "어색하거나 쑥스러울 때 웃음으로 상황을 넘어가는 습관이 있다"며 "불편하게 느끼셨을 수 있다. 잘못한 부분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관심 가지며 댓글을 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챗GPT를 활용해 2002년 걸그룹 슈가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인생 그래프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시절과 2015년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로 커리어 최정점을 찍었던 순간을 회상했다. 황정음은 "15년까지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감사한 시간이 많았다"며 과거를 돌아봤다.
또한 챗GPT가 제시한 '유튜브 성공 조건'에 대해 살펴본 황정음은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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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