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지붕공사가 스포츠조선 주최 ‘2026 상반기 결산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혁신리더(건축산업) 부문 수상을 기념해 진행 중인 총 공사금액 10%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9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당초 수상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붕 교체와 보수 등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운영 기간을 한 달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강지붕공사는 오는 9월까지 지붕 교체 및 보수, 외벽 공사 등 대상 공사에 대해 총 공사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공사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책임 시공 서비스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프로모션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창립 59주년을 맞은 한강지붕공사는 1967년 설립 이후 2대에 걸쳐 지붕공사 분야를 이어오고 있다. 고대윤 대표는 약 20년간 회사를 이끌며 자재 선정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현장 중심의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시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촬영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공사 전·중·후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해 고객이 시공 과정과 완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방식이다.

자재 품질 관리에도 자체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한강지붕공사는 자체 연구소를 운영하며 자재의 내구성과 강도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자재뿐 아니라 현장에서 사용하는 부자재까지 품질 기준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 컬러강판과 특수 코팅 자재 등을 활용한 지붕 및 외벽 시공도 진행하고 있다.
시공 이후에는 공사 조건과 적용 범위 등에 따라 최대 30년 A/S 보장 정책을 운영하는 등 사후관리 체계도 마련하고 있다.
앞서 한강지붕공사는 스포츠조선이 주최한 ‘2026 상반기 결산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에서 혁신리더(건축산업) 부문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정직한 자재 사용과 책임 시공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현장 품질관리와 시공 과정의 투명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온 점 등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한강지붕공사 고대윤 대표는 “수상을 기념해 마련한 8월 프로모션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할인 기간을 9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자재와 시공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공사 이후까지 책임지는 현장 중심의 운영 원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강지붕공사는 향후 신소재 연구와 태양광 패널을 접목한 지붕 기술 개발 등을 이어가는 한편, 자재 관리와 투명한 시공 과정, 사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