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닥이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모두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9월 1일장에서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3.04포인트(1.56%) 내린 821.25에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정규장 마감가를 살펴보면 에코프로가 전 거래일보다 4.49% 내린 8만7200원으로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HLB도 4.35% 하락한 3만4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비엠은 3.81% 내린 11만6200원을 기록했다. 심텍은 2.86% 하락한 12만5600원, 이오테크닉스는 2.48% 내린 39만4000원에 마감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39% 하락한 44만9500원, 주성엔지니어링은 2.26% 내린 17만3000원을 기록했다. 알테오젠도 2.11% 밀린 30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리노공업은 1.65% 하락한 6만5500원, 원익IPS는 1.35% 내린 11만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향후 지수가 낙폭을 만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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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