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5일 오후 4시경 공모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청약 1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실시되는 청약에는 각각 2만1348건, 6만6731건의 청약건수가 몰리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유진투자증권 4.78주 미래에셋증권 1.47주다.
비례경쟁률은 미래에셋증권 120.60:1, 유진투자증권 50.58:1로 나타났다.
공시에 따르면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AI Agent '솔링크'를 필두로 로봇 자동화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2일차 청약 일정이 진행된다. 이틀차에는 어떤 청약 추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상장일인 9월 29일에는 어떤 흐름을 보여줄지도 이목이 쏠린다.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18000원 대비 300% 오른 72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 다만 상황을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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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