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라클이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인적 자율성 결합형 피지컬 AI 기반 트랙터 변속기 자율제조 검사 통합 플랫폼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전문기관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며 주관기관은 유라클이다.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인터엑스 외 4개 업체가 참여한다.
총 연구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6개월이다. 총 사업비는 116억4273만5000원이며, 총 정부지원 연구비는 77억4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유라클에 배정된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3억5000만원이다.
유라클의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은 193억4677만9615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배정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비율은 6.98%다. 협약일은 2026년 9월 17일이다.
회사 측은 공시에 기재된 연구개발 기간과 사업비 등이 향후 과제 수행 과정 및 정부 예산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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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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