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21일 정규장에서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0.47% 오른 8만53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감했다. 큰 폭의 상승세는 아니었지만,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권을 지켜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5% 상승한 7007.72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장중 7,000선을 회복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향후 코스피가 7,000선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가 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두산에너빌리티를 둘러싼 관심은 한미 간 대미 투자 협력 논의에도 쏠리고 있다. 특히 원전 분야의 협력 방안이 구체화될 경우 국내 원전 산업과 관련 기업들의 수주 기대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대미 투자와 원전 협력의 세부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향후 양국의 공식 발표와 후속 협의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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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