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는 약 2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온누리상품권 1억원 상당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생활용품, 위생용품, 문구류 등 아동과 노인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으며,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전통시장 내 여러 점포 방문을 권장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신한금융그룹의 이미지를 담은 키캡으로 제작된 키링이 구입한 물품과 함께 아동에게 제공돼 의미를 더했다.
그룹사별로는 지주회사와 은행이 남대문시장, 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가 영등포시장, 카드·라이프·캐피탈·저축은행·DS·리츠운용·EZ손해보험이 광장시장에서 각각 캠페인을 진행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추석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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