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현대로템(064350)이 전 거래일보다 300원(0.35%) 오른 8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증권은 K2 전차의 수출 경쟁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연된 계약 체결에 따른 주가 상승을 기대했다.
LS증권은 현대로템의 주가 하락에 대해 “금리 상승과 밸류에이션 축소 영향이 컸고 성장성인 신규 수주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K2 전차의 수출 경쟁력에 대한 평가는 유지했다. 주요 계약 체결이 지연되고 있으나 중장기적인 기대감은 크다는 분석이다.
LS증권은 지연된 계약이 체결되면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또 현대위아 특수사업부문 인수로 내년부터 수익성 개선도 예상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를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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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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