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우(03473K)가 21일 오후장에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가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변동성완화장치(VI)도 잇따라 발동되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오후 12시 42분 현재 SK우는 전 거래일보다 3만1000원(+10.03%) 오른 3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K우는 장중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한국거래소(KRX)에서 두 차례 정적 VI가 발동됐다.
첫 번째 VI는 오후 12시 37분 18초에 발동돼 12시 39분 38초에 해제됐다. 이후 오후 12시 40분 39초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12시 42분 54초 해제됐다.
짧은 시간에 VI가 연이어 발동됐다는 점에서 장중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특히 SK우가 34만원선까지 올라선 가운데 오후장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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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